"이천년 역사고도 녹색도시 익산"
『건전한 광고 문화와 께끗한 익산』을 만들기 위해 익산광고협회가 함께합니다.
- 우리 회원은 사회윤리의 기초위에 관계 제 법규를 준수하고 공공복지에 기여한다.
- 우리 회원은 사회적 품위와 직업에 대한 긍지를 높여 자조 실천하여 업계 발전에 기여한다.
- 우리 회원은 상도의를 앙양하고 현대 감각에 알맞은 창의로 새로운 제작기술 향상에 노력을 경주하여 사회로부터 공신력을 드높인다.
- 우리 회원은 무모한 경쟁을 지양하고 타의 권익을 유린하거나 허위 과장을 삼가 업계 정화에 힘써 노력한다.
- 우리 회원은 이해와 협조로 회원 상호간에 우익을 높이고 건설적이고 생동적인 기술 제휴와 정보교환으로 회원총화에 힘써 노력한다.
- 우리 전북 옥외광고인은 불법광고물을 제작 설치 하지 않으며 아름다운 도시 미관 창출에 앞장선다.
- 우리 전북 옥외광고인은 가격인하 경쟁을 하지 않고 디자인 중심의 기술로 경쟁하여 광고물의 질적향상을 도모한다.
-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위탁사업
- 옥외광고인한마음체육대회, 불우시설 및 이웃돕기
- 청명사 고강(1984~1985)
- 동양사 김영섭(1985~1987)
- 중앙광고 고광성(1987~1989)
- 조타사 진화권(1986~1990)
- 명보사 이광복(1990~1991)
- 한국종합기획 고광성(1990~1991)
- 종합광고 양인규(1992~1992)
- 익산시 광고협회와 사단법인 광고협회 통합(1991년 6월 4일)
- 한국광고물 제작업협회 익산시지회 회원 29명가입(1991 12월 18일)
- 전라북도지부 결성식(전주동백예식장)
명보사 이광복(1991. 6 .4 ~ 1993. 12) 중앙동 관음사 앞
- 미공사 오영길(1994. 1 ~ 1995. 9) 마동으로 지회사무실 이전 ※ 지회장 오영길 업종변경으로 사임 ※
- 호남광고 임정환(1995. 9 ~ 1997. 12.16)
- 한을종합광고 백종완(1997. 12. 16 ~ 1999. 12. 14)남중동 기독교방송국내로 사무실 이전
- 이리광고 윤승규 (1999. 12. 14 ~ 2000. 6. 13)
- 현대광고 김용만(2000. 6. 13 ~ 2001.12. 11)
- 가나안광고 이재창(2001. 12. 11 ~ 2004. 1. 13)
- 삼호광고 오상봉(2004. 1. 13 ~ 2009. 12. 14) ※지회장 임기 3년으로 연장. 2006년 5월 북부시장 근처 이리피부과 3층으로 이전※
- 1대 지부장: 가나안광고 이재창(2010. 7. 30 ~2012. 12)
- 2대 지부장: 미원광고 박덕곤(2013. 1~ 2015. 12)
- 3대 지부장: 스턴트광고 여인규(2016.1~2018.12)
- 4대 지부장: 익산종합기획 유봉식(2019.1~현재)